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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콘 네가지와 함께 알아보는
김치 맛있게 담고 더 맛있게 보관하는 법

2012-10-08 AM 10:42

 

 

안녕하세요. 사랑해요 LG입니다.

 

연일 청명한 가을 날씨가 이어지고 있는 가운데 본격적인 김장철도 다가오고 있습니다. 소금에 절인 배추에 양념을 열심히 버무리는 어머니 곁을 지키고 서서 한 입씩 얻어먹곤 하던 김치 맛이 생각나는 계절입니다.

김장을 하는 날이면 어김없이 막 담가 입에 착착 감기는 김장김치를 곁들인 푸짐한 보쌈 파티가 열리곤

했죠. 겨우내 온 가족이 함께 먹을 김치를 담그고자 가족, 친지, 동네 사람들이 한 데 모여 배추를 절이고

양념을 준비하는 이런 정겨운 김장 풍경을 요즘은 쉽게 찾아볼 수 없어 아쉽기만 합니다.

 

 

세월과 함께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이 변해가면서 해가 갈수록 김장을 하는 가구가 줄고 있는 게 사실인데요. 하지만 많은 분들이 한 번쯤 가족이 먹을 김장김치를 직접 담그고 싶다는 생각을 해보셨으리라 생각합니다. 큰맘 먹고 김장을 준비하시는 여러분들께 언제 먹어도 톡 쏘는 한국 김치 고유의 시원한 맛을 낼 수 있는

방법을 LG와 함께하는 김장 Tip을 통해 알려 드릴게요.

 

 

 

 

김치 명인이 전하는 맛있는 김치의 조건 5가지

 

치솟는 김장 물가에도 좋은 재료만을 골라서 정성을 담아 담근 김치가 처음의 아삭한 맛은 온데간데없고 군내가 날 때 정말 속상하죠? 어떻게 하면 군내 없는 맛있는 김치를 담글 수 있을까요?

지난 9월 21일 서울 플라자 호텔 그랜드볼룸에서 열렸던 LG 디오스 김치 톡톡 쇼에서 강순의 김치 명인맛있는 김치의 조건 5가지말해주었습니다.

 

 

김치 기능보유자인 강순의 김치 명인은 나주 나씨 25대 종부로 1년에 무려 200여 가지가 넘는 김치를 담는다고 하는데요. 맛있는 김치의 조건 그 첫 번째는 군내가 나지 않아야 한다는 것이었습니다. 제아무리 맛있게 김치를 담근다고 해도 얼마 지나지 않아 쾌쾌한 군내가 난다면 곤란하겠죠.

두 번째는 김치가 물러지지 않는 것이었는데요. 아삭아삭한 맛 없이 물컹거리는 김치, 생각만 해도 먹기 싫죠.

세 번째로는 오랜 보관에도 초록빛 곰팡이가 생기지 않게 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네 번째로는 김치가 알맞게 익었을 때 완벽한 차단을 해줘야 맛 있는 김치가 된다고 알려주었고

마지막으로는 사이다처럼 톡 쏘는 맛이 느껴져야 진짜 맛있는 김치라고 강순의 김치 명인은 강조했습니다.

 

 

LG 디오스 김치 톡톡 쇼에는 KBS 인기 프로그램 ‘개그콘서트’의 ‘네 가지’팀도 함께 했는데요.

군내나고 물컹거리는 김치를 김기열은 ‘우리 엄마 김치’라고 표현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이어 최근 ‘김준현, 김치 맛에 딴지 걸다’라는 영상으로 김치 맛과 재미를 동시에 전하며 많은 사랑을 받은

김준현은 특유의 발랄한 표정으로 강순의 김치 명인의 김치를 먹고 톡톡 쏘는 귀여운 표정을 지어보여 뜨거운 호응을 얻었답니다.

 

 

 

 

톡 쏘는 김장김치를 위한 김치 명인의 보관법

 

 

톡 쏘는 시원한 김치가 맛있고 건강한 거죠 ... 강순의 김치 명인

 

강순의 김치 명인은 잘 된 김치에서 맛볼 수 있는 시원하고 톡 쏘는 맛은 김치가 숙성될 때 나오는 탄산

 

때문이라고 전했는데요. 이는 김치유산균 중 류코노스톡 균이 풍부할수록 많이 느껴진다고 말했습니다.

온에서 잘 생기는 이 유산균이 생기게 하려고 선조들이 겨울철 땅속 깊이 김장독을 묻었던 것이죠.

또 이런 보관법은 김치가 공기에 노출되는 것을 막아 군내가 나는 것을 방지해주기도 하는데요, 요즘은 그

역할을 김치냉장고가 대신하고 있습니다. 정성스럽게 담근 김치를 잘 보관하는 것만으로도 맛있는 김치가

되기 위한 조건에 반 이상은 성공한 것이라고 강순의 명인은 말했는데요.

익을수록 톡 쏘는 맛이 살아나도록 김치를 잘 보관하는 방법에는 어떤 것이 있을까요? 강순의 김치 명인이

전하는 톡 쏘는 시원한 맛을 유지할 수 있는 김장김치 김치냉장고 보관 Tip팁을 알아볼까요.

 

 

김치의 보관 기간에 따라 김치냉장고 보관 위치를 다르게 한다.

 

냉장고가 다 같은 냉장고라고 생각하셨나요? 무심코 냉장고에 보관한 김치 통을 열었다가 확 밀려오는 군

 

내나 곰팡이 때문에 속상했던 적이 있었다면, 현대의 김장독이라 불리는 김치냉장고에 보관해보는 건 어떨까요.

이 김치냉장고에도 김치의 보관 기간에 따라 보관 위치를 다르게 해야 한다니, 맛있는 김장김치를 봄이 올 때까지 맛있게 먹기 쉽지 않죠? 강순의 김치 명인은 물김치와 백김치는 간을 많이 하지 않으므로 김치냉장고의 위 칸에 보관해야 한다고 말했죠. 오래 두고 먹을 김치는 밑 칸에 보관하고 2~3통에 나눠 달에 1~2번 정도는 위쪽과 아래쪽 김치 통을 바꿔줘야 고른 맛을 유지할 수 있다고 전했습니다.

 

 

김치냉장고에 잘 보관한 김치가 얼었다면? 염도에 따라 위치를 바꿔주세요.



배추김치보다 염도가 낮은 동치미나 백김치는 얼기가 쉽답니다. 냉기가 직접 나오는 곳을 피해 보관하는
것이 좋죠. 동치미 국물에 살얼음이 낀 것까지는 좋았는데, 아삭해야 할 무가 얼어서 그 맛과 아삭하는 식감이 변질되었다면 무척 슬프겠죠?

 

 

김치냉장고와 김치통의 청결도



김치냉장고에 간혹 김칫국물이나 이물질이 흘러 냄새를 유발하거나 세균번식의 원인이 되기도 하는데요.

김치 통에 여유가 없을 정도로 김치를 꾹꾹 눌러 담아두면 숙성과정에서 뚜껑 사이로 김칫국물이 흘러나올 수 있답니다. 이때 김치를 적당히 담아두는 것도 한 방법이죠. 사용하고 난 김치 통은 수분과 냄새를 최대한 제거하기 위해 햇볕에 말리는 것이 좋습니다. 수분이 남아있는 김치 통에 김치를 담아 보관하면 김치의 산패를

유발해 쉽게 시어 버릴 수 있으니 주의하세요.

강순의 김치 명인은 최고의 김치 맛을 위해서는 담그는 것만큼 보관 또한 중요하다며 김치냉장고를 고를
때는 온도가 일정하게 유지되는 지와 공기 차단 기능을 꼼꼼히 살펴봐야 한다고 했죠.

 

 

 

 

네 가지와 함께 하는 톡톡 뛰는 LG 디오스 김치 톡톡 쇼

 

 

LG 디오스 김치 톡톡 쇼는 ‘네 가지’팀의 재치 넘치는 ‘김치’ 콩트로 관중을 사로잡기도 했습니다.

소에 인기 없는 남자라는 콘셉트로 사랑받는 개그맨 김기열은 LG 디오스 김치냉장고 모델 김준현을 의식하

듯 “다음 모델은 바로 나! 인기 없는 남자라 오해하지 마. 나 이래 봬도 오늘 LG 디오스 김치 톡톡 쇼 사회를

맡은 사람이야”라고 말했죠. 개그맨 허경환은 “김치냉장고보다 작다고 무시하지 마. 이 정도 잘생겼으면 괜찮잖아”라고 받아쳤는데요. 개그맨 양상국은 “오해하지마, 촌에서도 김칫독 안 써. 우리 집에서도 김치냉장고를 쓴다고’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개그맨 김준현은 “뚱뚱하다고 아무 김치나 먹는지 알지, 오해하지마, 난 톡 쏘는 김치만 먹는 미식가야”라고 큰 호응을 얻었죠.

 

한국인이라면 느끼한 음식을 먹을 때 어김없이 생각나는 음식이 바로 톡 쏘는 김치 한 점일 텐데요. 잘 익은 김치의 맛과 신선함을 오랫동안 즐기려면 성능 좋은 김치냉장고를 선택해야 함은 물론이고 김치의 염도

고려해 알맞게 위치에 김치를 보관하고 청결함을 유지해야 한다는 것을 강순의 김치 명인을 통해 알 수 있었습니다.

 

 

김치 명인도 인정한 LG 디오스 김치냉장고와 김장 Tip과 함께 그 누구도 흉내 낼 수 없는 여러분의 손맛이

담긴 김장김치를 가족들의 마음속에 차곡차곡 담아보시길 바랍니다.LG

 

 

 

 

ethan 사랑해요 LG 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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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LG>는 LG 관련 스토리는 물론, 누리꾼들과 나누는 소박한 이슈들, LG인들이 직접 전하는 생활 이야기들 등을 담을 것이며, LG의 스토리를 전하는 것에서 나아가 우리들 주변의 다양한 이야기를 다룸으로써 여러분과 더 큰 공감대를 형성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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