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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을 위하는 마음 : 정보취약계층을 배려하는 LG

2012-11-26 AM 10:17

 

 

안녕하세요. 사랑해요 LG입니다.

 

 

2012년 11월 어느 날, 대학생인 G군은 학교 도서관 명당자리에 앉아 취업 준비로 바쁩니다.

스마트폰 영어사전 어플로 모르는 단어를 검색하고, 자격증 인터넷 강의를 들으려고 해당 홈페이지에

접속합니다. 온종일 열심히 공부한 G군은 여자친구와 데이트 약속을 한 카페를 찾아가려고 하는데요.

처음 가보는 동네라 낯설기만 합니다. G군은 당황하지 않고 사용자의 위치를 파악하고 목적지를 찾아주는

지도 어플을 이용해 약속한 시각에 늦지 않게 도착할 수 있었죠.

 

정보통신기술 발전에 따른 초고속인터넷 사용 일상화와 스마트폰 사용으로 지식정보 사회가 하루가 다르게 변화를 거듭하고 있습니다. G군처럼 인터넷을 검색하고 스마트폰 어플을 능숙히 다룰 수 있는 유저가 있는

반면 연령, 교육 수준 또는 환경 등 여러 가지 문제로 아직까지 정보 능력 교육의 사각지대에 있는

정보취약계층이 존재하는데요.

쉽게 말해 정보를 잘 활용하는 자와 못하는 자로 분리된 사회를 살고 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죠.

LG는 이러한 정보취약계층을 위한 배려로 접근성 높은 홈페이지와 착한 UX 같은 서비스와 제품을 선보이고,

장애청소년들의 IT 정보기술 활용과 교류를 돕는 IT 챌린지와 같은 CSR을 펼치고 있습니다.

정보취약계층을 배려하는 LG의 이야기를 지금부터 시작합니다.

 

 

 

 

정보취약계층을 배려한 홈페이지, 웹 접근성 1위 'LG홈페이지'

 

 

기업 홈페이지는 인터넷을 통하여 국내외 고객과 소통할 수 있는 장으로 기업의 정보와 소식을 전하는 곳이라 할 수 있는데요. 고객은 간단한 인터넷 검색이나 주소를 입력해 기업 홈페이지를 방문하고 이곳에서

제품 정보를 얻거나 관련 이벤트에 참여하는 것이죠.

간단하게 말해 기업 홈페이지는 인터넷이라는 가상세계에 설치한 사무실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정보화 시대에 기업 홈페이지는 기업의 첫인상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데요. 대부분 사람들이 첫인상에 좋은

인상과 이미지로 남고 싶어하는 마음은 기업도 마찬가지랍니다.

“고객을 위한 가치창조”와 “인간존중의 경영”이라는 경영이념을 바탕으로 LG는 비장애인뿐 아니라 장애인,

고령자와 같은 정보취약계층을 배려하고 그들과 더욱 원활하게 소통하고자 노력해왔는데요.

이 같은 노력은 기업 홈페이지가 단순히 정보를 제공하거나 홍보를 위한 수단이 아닌

“고객과의 진정한 소통”을 위한 공간으로 늘 한결같은 고객 사랑을 실현하는 LG의 마음이 담겨있다고 할 수 있죠. 이에 LG홈페이지는 비장애인은 물론 장애인이나 고령자도 웹사이트를 이용하는 데 불편이 없는

수사이트에 부여되는 인증서인 WA인증마크(Web Accessibility Certification Mark) 획득에 이어

웹표준솔루션포럼(Web Standard Solution Forum)이 국내 30대 그룹 홈페이지를 대상으로 실시한

웹 접근성 평가에서 1위를 차지했답니다.

 

 

웹 접근성은 신체적 여건뿐 아니라 환경 여건에도 구애받지 않고 동일하게 정보를 제공받을 수 있어야 한다는 의미도 내포하고 있는데요. 1위를 차지한 LG는 98.5점으로 가장 높은 점수를 받았습니다.

그럼 본격적으로 정보취약계층을 배려한 LG홈페이지의 면모를 살펴볼까요?

 

 


시각 장애인을 위한 소리와 자막 지원

 

기업 홈페이지에서 제공되는 영상이나 정보와 관련한 콘텐츠를 시청각 장애인이 이용하려면 리더기를 별도로 사용해야 한다는 불편함이 있었는데요.

LG홈페이지는 이 점에 주목해 소리와 자막을 지원해주는 기능을 콘텐츠마다 제공해 큰 호응을 얻었답니다. 우리는 무심코 읽거나 듣는 것들이지만, 이러한 기능이 추가되지 않았을 때 시청각 장애인이 겪게 될

불편함을 간과한 게 사실이었는데요. 시청각 장애인에게 리더기 없이 홈페이지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게 한 LG의 배려가 느껴지는 대목이기도 합니다.

 


작은 화면과 밝은 태양광에도 상관없이 이용 가능해요! 고령자를 배려한 홈페이지

 

LG홈페이지에서는 고령자를 위해 글자 크기를 임의로 확대할 수 있는 기능을 제공하고 있는데요.

작은 화면에서 글씨를 읽느라 눈살을 찌푸리게 되는 일이 없어진 것이죠. 밝은 태양광에 반사된 화면을

확인하기 어렵다는 점을 참작해 큰 글씨와 이미지를 적절한 조합한 디자인과 UI로 고령자가 더욱 쉽고

편리하게 홈페이지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답니다.

 

LG는 홈페이지를 통해서도 고객을 배려하고 더 나은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자 하는데요.

온라인 세상에서도 더불어 사는 행복한 세상을 만들고자 항상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정보취약계층을 배려한 LG의 제품

 

화면을 보지 않고 전화 건 사람이 누구인지 알 수 있어요!
책 읽어주는 휴대폰이라니! 말도 안 돼! 

 

LG는 소비자가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하고 없으면 불편한 실용적인 UX(사용자 경험)를 제공하고자

노력해왔는데요. 여기에 장애인, 아동 등 사회적 약자와 정보취약계층이 쉽고 편리하게 접근 가능한 

착한 UX 확대에 힘써왔습니다. LG가 시각장애인을 위해 특별히 개발한 휴대폰인 ‘책 읽어주는 휴대폰’은 2006년에 출시되어 올해 다섯 번째 휴대폰인 ‘LU2700S’를 선보였죠. 무심코 지나쳤던 일상 속의 수많은 불편들. 그 불편함을 운명처럼 받아들인 사람들을 위한 배려가 깃든 정보취약계층을 배려한 제품을 소개합니다.

 

 

책 읽어주는 휴대폰

 

 

시각장애인을 위한 특화된 기능으로 무장한 ‘책 읽어주는 휴대폰’을 알고 계시나요?

LG 상남도서관 개관 10주년을 기념으로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도서관인 ‘책 읽어주는 도서관’을

개관했었는데요. 이때 도서관 서버에 접속해 음성으로 제작된 책을 내려받아 들을 수 있는

‘책 읽어주는 휴대폰’이 탄생하게 된 것이죠. 지속적인 기능 업그레이드로 올해로 어느새 다섯 번째 휴대폰인 ‘LU2700S’를 선보이게 되었답니다. 시각장애인의 정보 접근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LG의 ‘책 읽어주는 휴대폰’ 프로젝트는 큰 호응을 얻고 있는데요. LG상남도서관 '책 읽어는 서비스'로 이어지는 연계성은 여타 다른

서비스와 가장 차별화된 장점으로 평가받으며 시각장애인들의 전폭적인 관심과 사랑을 받고 있죠.

 

시각장애인을 위한 LG의 배려와 도전은 계속되었는데요. 시각장애인들의 오랜 바람이었던 DMB, MP3 기능을 ‘책 읽는 휴대폰’에 추가하는 성과를 이뤄냈습니다. 스마트폰의 다양한 기능에 비하면 간단한 기능이지만

‘책 읽어주는 휴대폰’에 특화된 음성 엔진과 충돌 문제로 제공하지 못했던 아쉬움이 있었던 것을 ‘LU2700S’를 통해 해결한 것이죠. 개발자의 입장이 아닌 시각장애인의 입장에서 오랜 고심 끝에 개발한

‘책 읽어주는 휴대폰’은 시각장애인 전용서비스를 직접 이용해보고 어떤 것이 필요하고 불편한지를 발로

뛰어다니며 노력한 LG의 사랑이라 할 수 있는데요. 고객이 원하는 것을 상상하고, 그 상상을 넘어서는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싶은 LG의 배려를 느낄 수 있는 제품이죠.

 

 

 

착한UX

 

 

LG는 장애인, 아동 등 소외 계층과 사회적 약자가 쉽고 편리하게 쓸 수 있는 착한 UX개발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데요. 대표적인 UX로 시력이 좋지 않은 사람을 위해 발신자를 진동 패턴으로 확인할 수 있는 기능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공공장소나 공연장 등 음성인식이 어려운 장소에서도 진동 패턴으로 발신자를 확인할 수

있죠. 없으면 불편하거나 고객이 지금까지 경험하지 못한 실용적인 UX를 개발하겠다는 LG의 의지와 배려가 반영되어 있다고 할 수 있는데요. 스마트폰을 하나의 기계가 아닌 다른 사람과 교감할 수 있는 매개체로 보는 LG의 창의적인 관점이 드러나는 대목이라고 할 수 있죠. 두근두근 진동으로 느끼는 당신의 이름!

누군가의 이름을 보거나 듣는 것이 아닌 오로지 손의 감각으로 느낀다는 것은 어떤 기분일까요?

여러분의 마음을 두드리는 사랑의 진동을 느껴보세요.

 

 

 

 

정보취약계층을 배려한 CSR 프로그램, 장애청소년의 꿈과 희망을 응원하는 LG IT 챌린지

 

인도에 돌아가 내 꿈을 펼쳐 나가는데 큰 용기가 될 수 있을 것 같아요

 

올해 LG ‘글로벌 장애청소년 IT 챌린지’의 ‘e-Tool’ 챌린지 부문 1위를 차지한 카르틱 소니의 수상 소감인데요. LG ‘글로벌 장애청소년 IT 챌린지’는 상대적으로 정보가 취약한 장애청소년의 정보기술 교유의 장이라

할 수 있습니다. 세계 여러 나라의 장애청소년이 참가하는 IT챌린지는 IT를 통해 모두가 하나 되는 시간이라

할 수 있는데요. 이들의 꿈과 열정을 실현할 수 있는 통로가 될 수 있다는 확신으로 LG는 지난해부터 올해로

2회째 IT챌린지를 열고 있습니다. 2박 3일간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개최된 ‘글로벌 장애청소년 IT 챌린지’는

아태 지역 28개국 장애청소년 등 321명이 참석해 가운데 세계 최대 규모로 열려 화제를 모았죠.

 

 

IT챌린지는 문서작성 경진대회인 ‘e-Tool’, 정보검색을 위한 ‘e-Life’, 그리고 온라인 게임 대회인 ‘e-Sports’ 등 세 종목에 걸쳐 진행되었는데요. 진지하게 대회에 열중하는 장애청소년의 모습에서 이들의 꿈과 희망을

읽을 수 있었습니다. 사회의 여러 편견과 선입견 혹은 무관심 때문에 상대적으로 정보에 취약했던

장애청소년들에게 IT챌린지는 이를 구체적으로 실현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 있죠.

LG의 이 같은 배려는 장애청소년들에게 소통과 경쟁력으로서의 IT 활용을 돕고 정보 격차를 줄일 수 있는

계기가 되고 있답니다. LG의 따뜻한 마음이 담겨있는 ‘글로벌 장애청소년 IT 챌린지’!

장애청소년의 꿈 꾸는 세상에 등불과 같은 존재로 새로운 희망이 되기를 기원합니다.

 

 

 


‘정보취약계층’


이 표현만으로도 우리는 이들을 규정하고 단정 짓고 있는지도 모르겠습니다.

LG는 앞으로도 정보격차 해소 대상을 확대하고 모두를 아우를 수 있는 새로운 서비스와 제품을

마련하고자 노력하겠습니다.

 

LG의 배려 깊은 사랑이 만들어가는 행복한 세상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LG

   

 

 

 

ethan 사랑해요 LG 운영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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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해요 LG>는 LG 관련 스토리는 물론, 누리꾼들과 나누는 소박한 이슈들, LG인들이 직접 전하는 생활 이야기들 등을 담을 것이며, LG의 스토리를 전하는 것에서 나아가 우리들 주변의 다양한 이야기를 다룸으로써 여러분과 더 큰 공감대를 형성해 가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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